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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11.15 거친 표면 효과
  2. 2011.07.05 Basic > Components > Resistor

거친 표면 효과

원 포인트 레슨 2011. 11. 15. 13:54
표면을 마이크로 스케일로 쳐다보면 완벽하게 부드러운 표면은 거의 없다. 
거칠기의 정도는 표면의 bumps의 h(높이)의 RMS로 표현이 된다.
낮은 주파수에서는 전류의 (skin) depth가 h를 충분히 능가해서 거친 표면의 효과가 거의 없다.
그러나 고주파에서는 skin depth가 줄어들어 bump의 h보다도 줄어들 수 있다.
이렇게 되면 전류는 conductor의 contour를 따라 흐르게되므로 산이나 골을 경험하며 흐르게된다.
결과적으로 material의 resistance 증가 현상이 나타나게된다.
평균적인 경향으로 conductor surface가 60도면, 표면 저항은 거의 100 % 증가한다.
대략 4.37GHz면 h = 1 micron이다. FR-4의 전형적인 h는 6 ~ 18 micron이다.
h = 6 micron이면 1 GHz보다 약간 큰 onset freuqnecy의 h이다.
skin depth에 의한 resistance는 표면의 roughness에 달려 있다.
PCB 재료 벤더들은 표면 거침을 말할 때 그들의 cores에 toothing profiles을 언급한다.
core의 안쪽 표면은 거칠다. 바깥쪽 표면은 PCB 제조 공정 중에 제어를 할 수 있다.
가장 aggressive한 방법은 double-treat process이다.

EDN magazine December 6, 2001 에 있는 내용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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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sic > Components > Resistor

PCB INSIDE/BASIC 2011. 7. 5. 21:45

Resistor (저항)

 

드라이버 칩에서 신호가 나와서 리시버에 신호가 도착할 때 가지의 모든 경로를 인터컨넥션(interconnection)이라고 하며 전기적 모델로는 resistor, inductor, capacitor로 묘사할 수 있다. 그리고 이 세 가지 모두는 전류의 흐름을 방해하는 성질 즉 impedance(임피던스)를 가지고 있다. 임피던스 중에서 Resistance는 상대적으로 inductance capacitance에 비해서 덜 중요한데, 그 이유는 resistive impedance는 주파수의 함수가 아니고 다른 두 성분인 capacitive impedance inductive impedance는 주파수의 함수이기 때문이다. 일반적인 신호 선의 경우 resistance는 거의 0 에 가까워 다른 두 성분에 비해서 전류의 흐름을 방해하는 정도가 매우 약하다. 따라서 많은 경우에 무시할 수 있다.

Resistor는 위 3가지 성분 중에서 resistance 성분을 다른 성분에 비해서 월등히 많이 가지고 있는 소자(부품) resistor라고 한다. 이상적으로는 resistance 성분만 가지고 있는 소자이다.

Resistor는 전류의 크기를 낮추는 성질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전류의 위상(phase)은 바꾸지 않는다. 왜냐하면 앞 서 언급 했듯이 resistor는 주파수의 함수가 아니기 때문이다. 따라서 저항을 통과하는 전류는 동일한 전압 하에서 저항에 반비례하게 된다. 그리고 전압은 전류와 동일한 위상을 유지한다. 이것을 식으로 나타낸 것이 아래이다. 아래를 보면 시간과 관련된 요소가 없다.

 

도체의 저항 성분은 도체의 단면적에 비례하고 길이에 반비례한다. 그리고 도체를 이루는 물질(일반적으로는 구리)의 고유 저항(‘비저항이라고 부른다)에 비례한다. 이것을 식으로 나타내면 아래와 같다.

 

신호 선이 매우 길지 않으면, 신호 선의 저항 성분은 무시할 만 하다. 저항 성분은 신호 선 보다는 파워 선에서 중요하다. 파워 선에서는 흐르는 전류의 양이 신호 선일 때 보다 수 십 배 이상 많기 때문에 작은 저항 값에도 전압 강하가 일어날 수 있기 때문이다. 예상되는 전압 강하는 위 2개의 식을 이용하면 쉽게 예측할 수 있다. 즉 파워 선의 단면적과 길이를 가지고 저항 값을 예측하고 이렇게 구해진 저항 값과 소모될 전류 량을 곱해서 파워 선에서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는 전압 강하 값을 예측한다.

앞에서 저항은 주파수의 함수가 아니라고 했는데, 도체의 관점에서는 맞는 말이다. 그런데 실제로 도체를 흐르는 전류의 입장에서는 주파수가 증가함에 따라서 저항 값이 커지는 것처럼 느껴지는데 이것은 스킨효과(skin effect) 때문이다. 이것은, 도체의 단면에서 보았을 때, 전류의 주파수가 높아지면 전류가 외곽 쪽으로만 쏠리게 되어 실질적으로 전류가 흐르는 단면적이 줄어드는 효과가 발생하기 때문이다. 전류가 외각으로 흐르려는 이유는 inductance 성분을 최소화하기 위함이다. Inductance를 줄이는 것이 궁극적으로 impedance를 낮추게 되기 때문이다(전류는 임피던스가 낮은 쪽으로 흐르려는 성질이 있다). 표면으로부터 전류가 존재하는 곳까지의 깊이를 skin depth라 부르는데, skin depth는 주파수가 증가함에 따라서 얕아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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